갬블러크루 – 스트릿댄스 공연예술 전문기업

실시간문의 전화문의

공연콘텐츠

공연콘텐츠

영화 프레임 이미지

PERFORMANCE.

동 네 북

CREATED BY.

갬블러크루 × 고블린파티

GENRE.

브레이킹 & 현대무용

RUNNING TIME.

40분

DIRECTOR.

지경민/임진호

PERFORMERS.

임성은, 박소진, 이연주, 남진현, 김민정, 김현빈, 박지훈, 홍성식, 최찬배

동네북'에서 6명의 댄서가 칼에 손을 얹은 채 서로 얽혀 있는 장면

CHAPTER 1

공연이력

2025 서울아트마켓 갬블러크루 X 고불린파티 - 동네북 (국립중앙극장 달오름극장) 포스터 포스터
홍보물

CHAPTER 2

기획의도

동네북
The Drum's Dream

갬블러크루와 고블린파티의 공연 ‘동네북’의 주요 장면. 나무 막대기를 들고 일렬로 선 댄서들, 노래하는 무당, 마주 선 남성 댄서, 엎드린 영혼, 걷거나 막대기를 휘두르는 동작 등이 순차적으로 담긴 모습.

작품은 ‘동네북’이라는 중의적 개념에서 출발한다. 전통 사회에서 북은 소통과 집결의 신호였으며, 마을 공동체의 중심이었다.

그러나 여러 사람이 두루 건드려 만만하게 여겨지는 존재의 상징으로도 해석되며 공동체의 화합과 갈등, 존중과 소외라는 상반된 의미를 동시에 품는다.

정신적 불안, 소외, 혐오와 분열의 정서가 만연한 동시대의 사회적 배경 속에서 ‘동네북’은 공동체가 어떻게 회복될 수 있는지, 예술적 상상력을 통해 그 가능성을 탐색한다. 

CHAPTER 3

줄거리

영사기
  • '동네북' 줄거리의 첫 번째 장면. 무당의 뒷모습

    1. 시작

    상쇠 소리에 따라 시작되는 무당의 굿, 죽음과의 첫 만남

  • '동네북' 줄거리의 두 번째 장면. 7명의 댄서들이 춤추는 칼을 잡기 위해 두무리로 나뉘어 모여있는 모습

    2. 춤 추는 칼

    칼에 깃든 혼령, 마을을 헤집으며, 공포의 그림자를 드리운다.

  • '동네북'의 세 번째 장면. 왼쪽에 여러 개의 나무 막대기가 놓여 있고, 그 옆으로 두 줄로 선 댄서들이 몸에 소금을 바르는 듯한 동작을 하는 모습

    3. 소금

    정화를 위한 의식, 온몸에 소금을 바르는 마을 사람들

CHAPTER 3

줄거리

영사기
  • '동네북'의 네 번째 장면. 댄서들이 각자 나무 막대기를 한 개씩 손에 쥐고 활보하는 모습

    4. 정령

    의심과 분노로 물든 공동체 나무도 사람도 북처럼 두드려진다.

  • '동네북'의 다섯 번째 장면. 두 명의 남자 댄서가 서로의 몸에 의지한 채 균형을 잡는 모습

    5. 축시

    귀문이 열리는 시간 지친 몸을 이끌고 다시 맞선다.

  • '동네북'의 여섯 번째 장면. 7명의 댄서들이 무대 중앙에 모여 긴장감 있는 동작으로 공연의 클라이맥스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

    6. 굿

    절정으로 치닫는 굿판, 눈과 귀를 닫고 몰아내려는 절박한 몸짓

CHAPTER 3

줄거리

영사기
  • '동네북'의 일곱 번째 장면. 땀에 젖은 몸을 나무처럼 곧게 세우고, 막대기를 들고 정령의 기운을 막아내는 듯한 동작을 펼치는 댄서들의 모습

    7. 물에 젖은 나무

    땀으로 젖은 몸,
    나무처럼 질긴 결계로
    정령을 막아선다.

  • '동네북'의 여덟 번째 장면. 무대 위 네 개의 막대기로 사각형을 만든 공간 안에 한 댄서가 누워 있고, 뒤편에서는 가야금을 연주하는 인물이 엄숙하게 앉아 있는 모습

    8. 장지 –
    고인을 위한 안식처

    마침내 응답한 혼,
    이별을 준비하는
    마지막 장면

서사는 무당 민정의 굿에서 시작된다. 세상을 떠나지 못하고 떠돌던 혼령이 칼에 깃들어 마을 사람들을 위협과 두려움에 빠뜨리고, 이 과정에서 서로를 의심하거나 불신하며 폭력성을 드러낸다.

정령은 눈에 보이지 않기에 누구든, 무엇이든, 그 대상으로 오해하게 한다. 사람들은 나무도, 이웃도, 땅도 '북'처럼 두드리며 점차 광기의 굿판으로 몰입한다. 그리고 마침내 이 굿판은 하나의 결계로 공동체를 지키기 위한 의식이 된다.

CHAPTER 4

무대사진

CHAPTER 5

기대효과

  • 01

    사회적 메시지 전달

    소외, 혐오와 분열의 정서가 만연한 오늘날, 동시대의 사회적 메시지를 예술로 전달함으로써 자기 성찰과 사회적 공감의 계기 제공

  • 02

    접근성 확대

    움직임과 음악 중심의 서사로 연령, 언어, 배경에 관계없이 다양한 관객층이 쉽게 몰입 가능

  • 03

    교육자료 활용

    집단 내 갈등, 회복, 용서 등 심리·사회적 주제를 품은 공연으로 학교, 기관, 공동체 대상 교육 콘텐츠로 확장 가능

  • 04

    공연예술로서의
    브레이킹

    올림픽 정식 종목이 된 브레이킹을 공연예술로 확장하며, 거리문화와 무대예술의 접점을 탐구하는 실험적 시도

영화 프레임 이미지

감 사 합 니 다.

'동네북'에서 두 명의 남자 댄서들이 서로를 마주보고 손을 맞대고 있는 장면

ADDRESS.

서울 중구 동호로24길 19-17. 평안빌딩 B1 갬블러크루 스튜디오

E-MAIL.

stylecrew@hanmail.net

CONTACT.

T) 02-2272-1917
P) 02-6442-6048

  • 카카오채널로 이동
  • QR코드로 이동
영화 프레임 이미지

PERFORMANCE.

동 네 북

CREATED BY.

갬블러크루 × 고블린파티

GENRE.

브레이킹 & 현대무용

RUNNING TIME.

40분

DIRECTOR.

지경민
임진호

PERFORMERS.

임성은, 박소진, 이연주, 남진현,
김민정, 김현빈, 박지훈, 홍성식,
최찬배

동네북'에서 6명의 댄서가 칼에 손을 얹은 채 서로 얽혀 있는 장면

CHAPTER 1

공연이력

2025 서울아트마켓 갬블러크루 X 고불린파티 - 동네북 (국립중앙극장 달오름극장) 포스터 2024 SIDance 서울세계무용축제 포스터 2024 SIDance 서울세계무용축제 동네북 공연 홍보물

CHAPTER 2

기획의도

동네북
The Drum's Dream

갬블러크루와 고블린파티의 공연 ‘동네북’의 주요 장면. 나무 막대기를 들고 일렬로 선 댄서들, 노래하는 무당, 마주 선 남성 댄서, 엎드린 영혼, 걷거나 막대기를 휘두르는 동작 등이 순차적으로 담긴 모습.

 작품은 ‘동네북’이라는 중의적 개념에서 출발한다. 전통 사회에서 북은 소통과 집결의 신호였으며, 마을 공동체의 중심이었다.

그러나 여러 사람이 두루 건드려 만만하게 여겨지는 존재의 상징으로도 해석되며 공동체의 화합과 갈등, 존중과 소외라는 상반된 의미를 동시에 품는다.

 정신적 불안, 소외, 혐오와 분열의 정서가 만연한 동시대의 사회적 배경 속에서 ‘동네북’은 공동체가 어떻게 회복될 수 있는지, 예술적 상상력을 통해 그 가능성을 탐색한다. 

CHAPTER 3

줄거리

영사기
  • '동네북' 줄거리의 첫 번째 장면. 무당의 뒷모습

    1. 시작

    상쇠 소리에 따라
    시작되는 무당의 굿,
    죽음과의 첫 만남

  • '동네북' 줄거리의 두 번째 장면. 7명의 댄서들이 춤추는 칼을 잡기 위해 두무리로 나뉘어 모여있는 모습

    2. 춤 추는 칼

    칼에 깃든 혼령,
    마을을 헤집으며,
    공포의 그림자를 드리운다.

  • '동네북'의 세 번째 장면. 왼쪽에 여러 개의 나무 막대기가 놓여 있고, 그 옆으로 두 줄로 선 댄서들이 몸에 소금을 바르는 듯한 동작을 하는 모습

    3. 소금

    정화를 위한 의식,
    온몸에 소금을 바르는
    마을 사람들

CHAPTER 3

줄거리

영사기
  • '동네북'의 네 번째 장면. 댄서들이 각자 나무 막대기를 한 개씩 손에 쥐고 활보하는 모습

    4. 정령

    의심과 분노로 물든 공동체
    나무도 사람도
    북처럼 두드려진다.

  • '동네북'의 다섯 번째 장면. 두 명의 남자 댄서가 서로의 몸에 의지한 채 균형을 잡는 모습

    5. 축시

    귀문이 열리는 시간
    지친 몸을 이끌고
    다시 맞선다.

  • '동네북'의 여섯 번째 장면. 7명의 댄서들이 무대 중앙에 모여 긴장감 있는 동작으로 공연의 클라이맥스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

    6. 굿

    절정으로 치닫는 굿판,
    눈과 귀를 닫고
    몰아내려는 절박한 몸짓

CHAPTER 3

줄거리

영사기

서사는 무당 민정의 굿에서 시작된다. 세상을 떠나지 못하고 떠돌던 혼령이 칼에 깃들어 마을 사람들을 위협과 두려움에 빠뜨리고, 이 과정에서 서로를 의심하거나 불신하며 폭력성을 드러낸다.

  • '동네북'의 일곱 번째 장면. 땀에 젖은 몸을 나무처럼 곧게 세우고, 막대기를 들고 정령의 기운을 막아내는 듯한 동작을 펼치는 댄서들의 모습

    7. 물에 젖은 나무

    땀으로 젖은 몸,
    나무처럼 질긴 결계로
    정령을 막아선다.

  • '동네북'의 여덟 번째 장면. 무대 위 네 개의 막대기로 사각형을 만든 공간 안에 한 댄서가 누워 있고, 뒤편에서는 가야금을 연주하는 인물이 엄숙하게 앉아 있는 모습

    8. 장지 –
    고인을 위한 안식처

    마침내 응답한 혼,
    이별을 준비하는
    마지막 장면

정령은 눈에 보이지 않기에 누구든, 무엇이든, 그 대상으로 오해하게 한다. 사람들은 나무도, 이웃도, 땅도 '북'처럼 두드리며 점차 광기의 굿판으로 몰입한다. 그리고 마침내 이 굿판은 하나의 결계로 공동체를 지키기 위한 의식이 된다.

CHAPTER 4

무대사진

CHAPTER 5

기대효과

  • 01

    사회적 메시지 전달

    소외, 혐오와 분열의 정서가 만연한 오늘날, 동시대의 사회적 메시지를 예술로 전달함으로써 자기 성찰과 사회적 공감의 계기 제공

  • 02

    접근성 확대

    움직임과 음악 중심의 서사로 연령, 언어, 배경에 관계없이 다양한 관객층이 쉽게 몰입 가능

  • 03

    교육자료 활용

    집단 내 갈등, 회복, 용서 등 심리·사회적 주제를 품은 공연으로 학교, 기관, 공동체 대상 교육 콘텐츠로 확장 가능

  • 04

    공연예술로서의
    브레이킹

    올림픽 정식 종목이 된 브레이킹을 공연예술로 확장하며, 거리문화와 무대예술의 접점을 탐구하는 실험적 시도

영화 프레임 이미지

감 사 합 니 다.

'동네북'에서 두 명의 남자 댄서들이 서로를 마주보고 손을 맞대고 있는 장면

ADDRESS.

서울 중구 동호로24길 19-17.
평안빌딩 B1 갬블러크루 스튜디오

E-MAIL.

stylecrew@hanmail.net

CONTACT.

T) 02-2272-1917
P) 02-6442-6048

카카오채널로 이동 QR코드로 이동

회사명 : 주식회사 갬블러크루
대표 : 이준학, 박지훈
사업자등록번호 : 201-86-37540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번호 : 제24109-2025-000014호
이메일 : stylecrew@hanmail.net
섭외문의 : 02-2272-1917
주소 : 서울 중구 동호로24길 19-17 B1 스튜디오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 200 Sky-L65 
섹션오피스 1627

© COPYRIGHT 갬블러크루.
ALL RIGHTS RESERVED.

회사명 : 주식회사 갬블러크루대표 : 이준학, 박지훈사업자등록번호 : 201-86-37540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번호 : 제24109-2025-000014호
주소 : 서울 중구 동호로24길 19-17 B1 스튜디오,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 200 Sky-L65 섹션오피스 1627메일 : stylecrew@hanmail.net섭외문의 : 02-2272-1917
© COPYRIGHT 갬블러크루. ALL RIGHTS RESERVED.

카카오톡 채널 채팅하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