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9.06.13 16:37 수정
양구군, 19일부터 체험행사 위주로
지난해 도솔산전적문화제 모습
양구군은 오는 19일부터 3일간 제12회 도솔산 전적문화제가 도솔산, 양구종합운동장과 특설장소에서 열린다.
강원도, 해병대전우회중앙회, 해병대사령부, 양구군이 공동 주최하고,
도솔산전적문화제위원회에서 주관하며 주제는 <평화가 숨쉬는 자연에서 함께해요>이며 슬로건은 ´평화를 위한 양구의 약속´ 이다.
공식행사는 시가행진과 개막식, 도솔산 전투전몰용사 합동추모제 등이며 공연행사는 캐릭터뮤지컬´ 마법전사 유캔도´,
제12회 도솔가요제 및 공개방송, 평화특집공개방송, 한밤의 영화제, 비보이 챔피언 갬블러공연 등이 열리고
경연행사는 강원어린이사생대회, 제2회 강원유스뮤직댄스페스티벌, 건강달리기대회, 군장병요리경연, 군장병 끼자랑페스티벌,
서바이벌대회, 궁도대회, 페러글라이딩대회 등이고, 전시행사는 전쟁사진전, 군용무기전시회 등 6개 행사가,
상설행사는 충성존, 평화존, 나눔존, 정중앙존으로 나누어 23개의 행사가 열린다.
19일 첫째날에는 강원어린이사생대회, 케릭터 뮤지컬 ´마법전사 유캔도´, 해병대 사물놀이 및 마술공연, 화합의 레크레이션,
평화통일염원 연등행렬, 화합의레크레이션, 불꽃놀이, 도솔가요제 및 특집 공개방송, 한밤의 영화제가 열리고 전국 남여 궁도대회 시작된다.
20일 둘째날에는 시가행진, 개회식 및 개막연출퍼포먼스, 병영음식체험, 도솔산 팔씨름대회, 해병대가수 이정 공연, 비보이 챔피언 겜블러"공연,
해병대전우회 체육대회, 도솔산지구 전몰용사 추모제, 강원유스뮤직댄스페스티벌, 유명연예인이 출연하는 특별라디오 공개방송이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21일 마지막날은 군민건강 달리기대회, 군장병 요리경연대회 및 시식 품평회, 양구사랑 군장병 끼자랑 페스티벌 등이 열린다.
상설행사로는 모의지뢰체험, 서바이벌체험, 반합라면체험, 빨간명찰체체험, 병영음식체험, 충성군복체험, 해병대군용품전시, 두타연트레킹,
두타연 사진촬영대회, 동호회촬영교실, 나만의우표만들기, 목걸이만들기, 향토음식점, 방산도자기체험, 한반도 불럭쌓기가 개최된다.
군에서는 12회를 맞는 이번 축제를 뜻 깊고 기억에 남는 체험 프로그램 위주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며, 가족과 함께 참가하면 좋은 추억거리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무적해병의 근원지, 전적문화의 최고 격전지로서 전국최고의 전적문화제로 발전시키겠다고 했다.
군 문화관광과 오민수 축제이벤트 담당은 "이번 축제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개발하였다"며,
"체험위주의 행사가 전년도 보다 많아졌다"고 했다.
양구군, 19일부터 체험행사 위주로
양구군은 오는 19일부터 3일간 제12회 도솔산 전적문화제가 도솔산, 양구종합운동장과 특설장소에서 열린다.
강원도, 해병대전우회중앙회, 해병대사령부, 양구군이 공동 주최하고,
도솔산전적문화제위원회에서 주관하며 주제는 <평화가 숨쉬는 자연에서 함께해요>이며 슬로건은 ´평화를 위한 양구의 약속´ 이다.
공식행사는 시가행진과 개막식, 도솔산 전투전몰용사 합동추모제 등이며 공연행사는 캐릭터뮤지컬´ 마법전사 유캔도´,
제12회 도솔가요제 및 공개방송, 평화특집공개방송, 한밤의 영화제, 비보이 챔피언 갬블러공연 등이 열리고
경연행사는 강원어린이사생대회, 제2회 강원유스뮤직댄스페스티벌, 건강달리기대회, 군장병요리경연, 군장병 끼자랑페스티벌,
서바이벌대회, 궁도대회, 페러글라이딩대회 등이고, 전시행사는 전쟁사진전, 군용무기전시회 등 6개 행사가,
상설행사는 충성존, 평화존, 나눔존, 정중앙존으로 나누어 23개의 행사가 열린다.
19일 첫째날에는 강원어린이사생대회, 케릭터 뮤지컬 ´마법전사 유캔도´, 해병대 사물놀이 및 마술공연, 화합의 레크레이션,
평화통일염원 연등행렬, 화합의레크레이션, 불꽃놀이, 도솔가요제 및 특집 공개방송, 한밤의 영화제가 열리고 전국 남여 궁도대회 시작된다.
20일 둘째날에는 시가행진, 개회식 및 개막연출퍼포먼스, 병영음식체험, 도솔산 팔씨름대회, 해병대가수 이정 공연, 비보이 챔피언 겜블러"공연,
해병대전우회 체육대회, 도솔산지구 전몰용사 추모제, 강원유스뮤직댄스페스티벌, 유명연예인이 출연하는 특별라디오 공개방송이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21일 마지막날은 군민건강 달리기대회, 군장병 요리경연대회 및 시식 품평회, 양구사랑 군장병 끼자랑 페스티벌 등이 열린다.
상설행사로는 모의지뢰체험, 서바이벌체험, 반합라면체험, 빨간명찰체체험, 병영음식체험, 충성군복체험, 해병대군용품전시, 두타연트레킹,
두타연 사진촬영대회, 동호회촬영교실, 나만의우표만들기, 목걸이만들기, 향토음식점, 방산도자기체험, 한반도 불럭쌓기가 개최된다.
군에서는 12회를 맞는 이번 축제를 뜻 깊고 기억에 남는 체험 프로그램 위주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며, 가족과 함께 참가하면 좋은 추억거리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무적해병의 근원지, 전적문화의 최고 격전지로서 전국최고의 전적문화제로 발전시키겠다고 했다.
군 문화관광과 오민수 축제이벤트 담당은 "이번 축제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개발하였다"며,
"체험위주의 행사가 전년도 보다 많아졌다"고 했다.